#작품 해설과 동선을 설계하는 프라이빗 동행
대표, 아트소향
이탈리아 피렌체 O.P.D.에서 유화 보존 전문 자격을 취득한 후 귀국한 남은진 큐레이터는 현재 갤러리와 복원 작업실을 운영하며, 경남도립미술관 등 주요 미술관 소장품의 진단·복원을 수행해왔습니다. 그녀의 투어는 미술작품을 단순한 감상이 아닌 ‘살아 있는 이야기’로 소개하며, 문화유산과 현대미술을 연결하는 깊이 있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실장, 아트소향
작가와 작품, 그리고 여행자 사이에 깊은 연결을 만드는 해설자.
<지윤 & 은환>의 롱테이크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내외경제신문(현 헤럴드경제) 취재 기자로 활동하다 삼성전자에 입사해 약 20년간 무선사업부문에서 근무했다. 이후 기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에서 경영 전략과 국제 경영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20여 년간 미술 작품을 수집하며 예술에 대한 애정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술사 공부를 시작해 이론적 기반을 다지고 있다. 김지윤과는 대학 시절 정치외교학 수업을 함께 들은 것을 계기로 30여 년이 넘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 〈지윤 & 은환의 롱테이크〉를 통해 시사·인문·예술을 넘나드는 대화를 나누며, 즐거움 속에서 사유의 폭을 넓히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다. 저서: <우리가 살아간 도시>
Co., Ltd
예술을 경험하는 방식을 새롭게 제시하는 큐레이터